중국식 육수내기

재료     닭 1/4마리(250)g
           파     1대(파란부분)
생강    2쪽
물       3리터

1.    닭을 찬물에 30분정도 담가 핏물을 제거한다.
2.   물에 닭을 넣고, 생강을 저며 대파와 함께 거품은
     걷어내고 썬불에 끓이고, 불을 줄여 2시간 정도
     고아 연보에 걸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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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마더 | 2009/03/11 18:31 | 트랙백 | 덧글(0)

토마토 야채스프

       재료
 1. 당근   1개
 2. 감자   2~3개
 3. 양파   1개
 4. 양배추 1/4개
 5.베이컨  5장
 6.월계수잎 1장
 7. 치킨스톡1~2장
 8. 물    8컵
 9.토마토페이스트2큰술
10. 소금. 후추 약간
11. 홀 토마토 1캔

             만드는 법
 1. 당그과 감자는 한입크기로 썰어 모서리를 다듬고,
    양파는  8 등분하고, 양배추와 베이컨은 큼직하게 썬다.
 2. 냄비에 월계수잎과 물, 치킨스톡을 넣고 끊으면 당근, 감자, 
    양파를 넣고 반정도 익힌후. 베이컨(한장 한장 떼어서)
    과 양배추. 토마토 페이스트 & 으깬 홀토마토를 넣어
    어우러지게 끊이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건더기 빽빽하게)                 
       

by 마더 | 2008/12/11 16:51 | 트랙백(5) | 덧글(0)

햄버거스테이크

       재료
 1.다진소고기    450g
 2.다진돼지고기 450g
 3.양파             1/2개
 4.식빵가루       40g
 5.우유             1/3컵
 6.계란             1개
 7.다진마늘       1/2큰술
 8.넛메그          약간
    (향신료.비린내를없앤다)
 9.소금,후추,약간

   #소스
 1.표고버섯      200g
 2.돈가스소스   1/2컵
 3.우스터소스   1/3컵
 4.물               2컵
 5.치킨스톡      약간
 6.소금,후추.
 7.설탕            2/3컵
 8.버터            약간
 

              만드는  법
 1. 볼에 고기, 다진 양파, 우유에 불린 빵가루, 계란, 다진마늘, 넛매그를넣고.
     소금 후추를 뿌려 주물러 끈기가 나도록 잘 치댄다.(공중에서 던지기)
 2. 패티를 6 등분하여 반대기를 지어(가운데를얋게) 접시에식용유를 살짝
     발라 올려둔다.
 3. 뜨거운물 2컵에 치킨스톡 고형을 녹여둔다.
 4. 팬 2개를 달궈 기름을두르고, 양면을 황갈색이 나게 지진다.
    색이나면 표고를  슬라이스하여 나누워  넣고 물과 치킨스톡을나누워 붓고.
    뚜껑을 덮어 육즙이 흘러나오도록 속까지 익힌다.
 5. 고기 덩어리만 꺼낸후 팬에 남은 육즙과 버섯을 한가운데로 합쳐 
    돈까스소스와 우스터 소스,소금, 후추, 설탕으로 간을 맟추고 졸여
    버터를 녹인후 햄버거에 뿌려낸다.
          

by 마더 | 2008/12/11 16:33 | 트랙백 | 덧글(0)

확인

글 올리기가 이렇게 힘들줄 몰랐다.

by 마더 | 2008/12/11 16:06 | 트랙백(3) | 덧글(0)

여행 일지

   파주에서 나와 처음으로 고영웅씨랑 여행을 떠났다.
 날씨가 추워서 차일피 미루다가 날씨가 좀 따뜻한것 같애 떠났다.
 1월 8일 아침 일찍 해 먹고 고속버스 터미날로 갔다.
 기차로 가고 싶었는데 시간을 못 마추워서 그냥 고속버스로 떠나기로했다,
 터미날에서 우등고속버스를 탓다. 일반고속버스보다 자리도넒고 편했다.
 그데 요금이 너무 비싸다. 터미날에서아무준비없이 그냥 탓다.
 오후에 속초에 도착했다. 버스안에서는 바같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았다.
 속초 대포항에 도착하여 대포항 구경하고 그곳에서 점심을 먹었다.
 내가 회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아빠가 회를 못 먹었다. 혼자서는 조금
 먹을수가 없어서 그냥 참기로 했다. 점심을 먹고 설악산 버스를 탓다.
 설악산에 도착하니 너무늦어서 들어가지 못하고 내일다시 오기로 하고
 택시타고 척산온천으로갔다. 택시기사 아저씨말로는 온천이 좋다고 하는데
 나는 좋은지모르겠다. 온천을하고 속초로 다시 나와서 저녁을 먹고 
 숙박을 했다. 아이들하고 다닐때는 콘도 아니면 호텔이였는데 장여관도
 친절하고 깨끗하고 좋았다. 9일날 아침에 해장국을 먹고 설악산 버스를 탓다.
 설악산에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 설악산에 유명한 케이불카를 탓다.
 생각보다 요금이 비쌋다.(권금성)이란다.전쟁때 김씨와 금씨가 성을싸아 권금성이란다.
 케이불카를 타고 나와서 신흥사를 둘러 흔들바위에 올라갔다.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다.
 흔들바위에서 내려오는 중간에 파전하고 묵하고 점심을 간단히 먹었다.
 또다시 버스를타고 속초로 나와서 강릉가는 버스를 타고 강릉에서 정동진가는 버스를 탓다.
 정동진에 도착하니 저녁은 좀 일르고 해서 바닷가를 구경했다.
 여기 저기 구경하고 저녁을먹고 숙박했다. 내일날씨가 좋아야 해 뜨는것을 볼탠데 걱정을
 했더니 아니나 다를가 아침에는 너무 흐려서 해뜨는 것을 못 보았다.
 아침먹고 여기저기 구경하고 정동진 역에서 기차로 서울 청량리 역으로 왔다.
 그기차는 기차안에서 먹는것을 팔지 않았다. 저녁에 집에 도착했다.
 그래도 재미있게 구경했다.(비용 400000원)      

by 마더 | 2008/05/15 16:0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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